'남자의자격' 배다해 vs 선우, '넬라판타지아' 솔로 대결 '전율'
신이 내린 음색 '배다해' vs 폭발적인 가창력 '선우'...소름과 전율
작성 : 2010년 08월 29일(일) 20:54 가+가-

이미지 출처_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자격' 방송 캡쳐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자격'(남격)에서 배다해와 선우가 소프라노 솔로 자리를 두고 불꽃튀는 경쟁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자의 자격' 멤버들이 '넬라판타지아'를 시작으 본격적으로 '남격 합창단' 연습에 돌입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특히 '바닐라루시'의 배다해와 뮤지컬배우 출신 리포터 선우는 솔로 소프라노 자리를 두고 치열한 대결을 펼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배다해는 '천상의 목소리'로, 반면 선우는 풍부한 성량과 여유로운 표정으로 합창단원은 물론 지휘자 박칼린 마저도 감탄하게 만들었다.
치열한 경쟁으로 쉽게 우열을 가리지 못하자 박칼린은 결국 최종 솔로 소프라노는 다음주에 발표하겠다고 밝히며 판단을 유보하기도 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 게시판이나 관련 기사 댓글에 배다해와 선우에 대한 응원과 찬사가 잇따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칼린은 "'남격 합창단'의 목표는 우승이 아니라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것"이라고 말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방송에서는 '남자의 자격' 멤버들이 '넬라판타지아'를 시작으 본격적으로 '남격 합창단' 연습에 돌입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특히 '바닐라루시'의 배다해와 뮤지컬배우 출신 리포터 선우는 솔로 소프라노 자리를 두고 치열한 대결을 펼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배다해는 '천상의 목소리'로, 반면 선우는 풍부한 성량과 여유로운 표정으로 합창단원은 물론 지휘자 박칼린 마저도 감탄하게 만들었다.
치열한 경쟁으로 쉽게 우열을 가리지 못하자 박칼린은 결국 최종 솔로 소프라노는 다음주에 발표하겠다고 밝히며 판단을 유보하기도 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 게시판이나 관련 기사 댓글에 배다해와 선우에 대한 응원과 찬사가 잇따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칼린은 "'남격 합창단'의 목표는 우승이 아니라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것"이라고 말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