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에이미 공식 입장 표명 “에이미 거짓말 마라!”
'진실공방' 중인 에이미-오병진, 사태 '점입가경'
작성 : 2010년 08월 30일(월) 08:39 가+가-

이미지 출처_더에이미 회사소개 중 일부 캡쳐
방송인 에이미와 그룹 오션 출신 패션사업가 오병진이 인터넷 여성쇼핑몰을 두고 대립각을 세워, 법적 공방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더에이미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더에이미 김현진 대표이사는 지난 28일 새벽 더에이미 사이트를 통해 현재의 심정과 에이미의 미니홈피 및 언론사 인터뷰 내용을 반박하는 글을 올렸다.
게시글에 따르면 에이미에게 지급한 입금내역을 전부 공개하고, 약 15개월 동안 1억 8천의 배당금을 지급한 사실을 밝혔다. 그뿐만이 아니라 독단적인 행동과 계약불이행 등을 일삼아 왔다고 밝혔다.
또한, 1년 6개월 동안 매주 월요일 마다 있는 정기총회 및 화요일 정기회의에 단 2번 참석하는 등 주주로써의 본분을 충실히 이행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에이미가 현재 주장하고 있는 노림수가 무엇인지에 대해 의구심을 제기했다.
에이미는 회사 소유의 700만원 상당의 DSLR 카메라 및 샘플의상 역시 무단으로 상습적으로 훔쳐가는 등의 행동들도 서슴치 않았고, 법인카드 또한 개인의 명품구입을 위해 사용했다고 상세한 내역까지 밝혔다.
더에이미의 사이트 창업 비용 역시 에이미의 개인돈은 한푼도 투자한 적이 없으며 100% 김현진 대표이사가 투자했단 내역 또한 상세하게 밝혔으며, 사이트가 자리잡을 당시 에이미의 가족 측근들이 찾아와 51%의 지분을 요구 또는 더에이미의 공식 사이트 주소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등 요구를 들어주지 않을 시 촬영에 응하지 않을 것이며, 소송으로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겠다고 수차례 요구했던 사실을 전했다.
한편 최근 에이미는 더 에이미 쇼핑몰을 함께 운영한 오병진에게 수익금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고, 이에 대해 오병진과 에이미는 각자의 미니홈피 등을 통해 서로의 말이 거짓이라고 주장하는 등 진실공방을 펼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더에이미 김현진 대표이사는 지난 28일 새벽 더에이미 사이트를 통해 현재의 심정과 에이미의 미니홈피 및 언론사 인터뷰 내용을 반박하는 글을 올렸다.
게시글에 따르면 에이미에게 지급한 입금내역을 전부 공개하고, 약 15개월 동안 1억 8천의 배당금을 지급한 사실을 밝혔다. 그뿐만이 아니라 독단적인 행동과 계약불이행 등을 일삼아 왔다고 밝혔다.
또한, 1년 6개월 동안 매주 월요일 마다 있는 정기총회 및 화요일 정기회의에 단 2번 참석하는 등 주주로써의 본분을 충실히 이행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에이미가 현재 주장하고 있는 노림수가 무엇인지에 대해 의구심을 제기했다.
에이미는 회사 소유의 700만원 상당의 DSLR 카메라 및 샘플의상 역시 무단으로 상습적으로 훔쳐가는 등의 행동들도 서슴치 않았고, 법인카드 또한 개인의 명품구입을 위해 사용했다고 상세한 내역까지 밝혔다.
더에이미의 사이트 창업 비용 역시 에이미의 개인돈은 한푼도 투자한 적이 없으며 100% 김현진 대표이사가 투자했단 내역 또한 상세하게 밝혔으며, 사이트가 자리잡을 당시 에이미의 가족 측근들이 찾아와 51%의 지분을 요구 또는 더에이미의 공식 사이트 주소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등 요구를 들어주지 않을 시 촬영에 응하지 않을 것이며, 소송으로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겠다고 수차례 요구했던 사실을 전했다.
한편 최근 에이미는 더 에이미 쇼핑몰을 함께 운영한 오병진에게 수익금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고, 이에 대해 오병진과 에이미는 각자의 미니홈피 등을 통해 서로의 말이 거짓이라고 주장하는 등 진실공방을 펼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