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계란녀' 온라인 마케팅수단?…네티즌 관심폭발
작성 : 2010년 08월 30일(월) 09:20 가+가-

사진 홍대계란녀
최근 ‘홍대 계란녀’라고 불리는 사진이 화제다.
온라인 사이트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홍대 계란녀’ 사진에 많은 이들이 집중하고 있다. 사진 속 여성은 20대 초반의 어린 외모로 민소매 티셔츠와 핫팬츠를 입고 트럭 위에 앉아 계란을 판매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이 그녀에게 ‘홍대계란녀’라는 애칭을 붙여준 것.
일부 네티즌들은 그녀가 특정 사이트의 홍보를 위해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라는 주장을 제기하기도 했다. ‘홍대계란녀’가 타고 다니는 트럭에 붙어 있는 인터넷 홈페이지 주소에 접속하면 ‘9월 10일 엄청난 것이 깨어난다’는 문구가 있다.
현재 네티즌들은 “미모를 앞세운 마케팅 수단일 뿐”이라는 반응과 “홍보 수단이라 할지라도 참신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온라인 사이트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홍대 계란녀’ 사진에 많은 이들이 집중하고 있다. 사진 속 여성은 20대 초반의 어린 외모로 민소매 티셔츠와 핫팬츠를 입고 트럭 위에 앉아 계란을 판매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이 그녀에게 ‘홍대계란녀’라는 애칭을 붙여준 것.
일부 네티즌들은 그녀가 특정 사이트의 홍보를 위해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라는 주장을 제기하기도 했다. ‘홍대계란녀’가 타고 다니는 트럭에 붙어 있는 인터넷 홈페이지 주소에 접속하면 ‘9월 10일 엄청난 것이 깨어난다’는 문구가 있다.
현재 네티즌들은 “미모를 앞세운 마케팅 수단일 뿐”이라는 반응과 “홍보 수단이라 할지라도 참신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