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자격' 합창단 손안나, 성대결절로 아쉬운 퇴장 "멀리서 응원할 것"
작성 : 2010년 08월 30일(월) 11:19 가+가-

사진_남격 방송화면 캡쳐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의 합창단으로 뽑혔던 손안나가 성대결절로 인해 탈퇴했다.
29일 방송된 ‘남자의 자격’에서는 손안나가 최근 성대결절 판정을 받고 불가피하게 탈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손안나는 “같이 하는 동안 정말 즐거웠는데 이렇게 돼 무척 아쉽다”라며 “같이 하지 못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기도하겠다”라고 작별의 인사를 했다.
이에 박칼린 감독은 “합창단원의 생명은 목”이라며 “악기는 돈으로 살수 있지만 목은 돈으로 살 수 없다”고 목관리를 당부했다.
한편 이 날 방송된 ‘남자의 자격’에서는 소프라노인 배다혜와 선우가 ‘넬라 판타지아(Nella Fantasia)’를 대결구도로 불러 화제를 불러 모았으며 ‘빨강머리 앤’, ‘미래소년 코난’ 등의 9곡의 만화 주제가로 이뤄진 두 번째 곡을 선보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9일 방송된 ‘남자의 자격’에서는 손안나가 최근 성대결절 판정을 받고 불가피하게 탈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손안나는 “같이 하는 동안 정말 즐거웠는데 이렇게 돼 무척 아쉽다”라며 “같이 하지 못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기도하겠다”라고 작별의 인사를 했다.
이에 박칼린 감독은 “합창단원의 생명은 목”이라며 “악기는 돈으로 살수 있지만 목은 돈으로 살 수 없다”고 목관리를 당부했다.
한편 이 날 방송된 ‘남자의 자격’에서는 소프라노인 배다혜와 선우가 ‘넬라 판타지아(Nella Fantasia)’를 대결구도로 불러 화제를 불러 모았으며 ‘빨강머리 앤’, ‘미래소년 코난’ 등의 9곡의 만화 주제가로 이뤄진 두 번째 곡을 선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