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 논란’ 김그림, 슈퍼스타k2 top10 진입… ‘밉상녀 탈피부터’
작성 : 2010년 08월 30일(월) 11:23 가+가-

Mnet 오디션 ‘슈퍼스타k2’ 팀 대결 방송에서 이기적인 모습을 보여 ‘밉상녀’로 불리고 있는 김그림이 ‘슈퍼스타k2 top10’에 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그림은 지난27일 방송된 ‘슈퍼스타K2-슈퍼위크’에서 팀 대결을 벌이는 과정에서 조장으로서 팀을 맡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뽑은 팀원들이 마음에 들지 않자 존 박이 있는 곳으로 팀을 옮겨 무책임한 행동으로 시청자 및 네티즌들의 미움을 샀다.
이러한 분위기에 김그림의 부모가 미니홈피에 사과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현재 ‘top10’에 진입한 김그림은 오는 9월 중순부터 진행되는 결선 무대를 위해 합숙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톱 10에는 진입했지만 김그림이 ‘슈퍼스타K2’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는 확실치 않다. 심사위원 점수로 탈락 여부가 정해지는 예선이나 본선과 달리 결선은 네티즌의 투표 결과가 합산되기 때문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김그림은 지난27일 방송된 ‘슈퍼스타K2-슈퍼위크’에서 팀 대결을 벌이는 과정에서 조장으로서 팀을 맡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뽑은 팀원들이 마음에 들지 않자 존 박이 있는 곳으로 팀을 옮겨 무책임한 행동으로 시청자 및 네티즌들의 미움을 샀다.
이러한 분위기에 김그림의 부모가 미니홈피에 사과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현재 ‘top10’에 진입한 김그림은 오는 9월 중순부터 진행되는 결선 무대를 위해 합숙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톱 10에는 진입했지만 김그림이 ‘슈퍼스타K2’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는 확실치 않다. 심사위원 점수로 탈락 여부가 정해지는 예선이나 본선과 달리 결선은 네티즌의 투표 결과가 합산되기 때문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