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2세 후이의 아내 이가흔, '임신 4개월'
작성 : 2010년 08월 30일(월) 13:09 가+가-

지난 2008년 2000억 원이 넘는 초호화 결혼식으로 화제를 모았던 홍콩의 미녀스타 이가흔이 임신 4개월째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언론매체에 따르면 최근 이가흔의 임신소식을 전해진 뒤 임신 사실을 확인하기 위한 중국의 언론매체들이 경쟁을 벌인 결과 결국 배가 부른 이가흔의 모습을 포착했다고.
이가흔의 남편인 줄리안 후이는 아내의 유산을 방지하고 이목을 피하기 위해 호텔로 거처를 옮기는 등 아내를 배려했지만 열성을 보였지만 결국 호텔에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들르면서 언론에 모습을 노출하고 말았다. 언론에 따르면 이가흔의 아이는 딸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홍콩에서 출산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가흔의 남편인 후이는 홍콩의 유명 그룹인 중건(중젠) 기업 회장의 아들로 총 자산이 180억 홍콩달러(약 3조 4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중국의 언론매체에 따르면 최근 이가흔의 임신소식을 전해진 뒤 임신 사실을 확인하기 위한 중국의 언론매체들이 경쟁을 벌인 결과 결국 배가 부른 이가흔의 모습을 포착했다고.
이가흔의 남편인 줄리안 후이는 아내의 유산을 방지하고 이목을 피하기 위해 호텔로 거처를 옮기는 등 아내를 배려했지만 열성을 보였지만 결국 호텔에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들르면서 언론에 모습을 노출하고 말았다. 언론에 따르면 이가흔의 아이는 딸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홍콩에서 출산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가흔의 남편인 후이는 홍콩의 유명 그룹인 중건(중젠) 기업 회장의 아들로 총 자산이 180억 홍콩달러(약 3조 4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