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구' 이승기-신민아의 재발견, 연출력의 힘!
작성 : 2010년 08월 31일(화) 09:50 가+가-

사진_부성철 감독과 노민우
안방에 유쾌한 웃음을 안겨주고 있는 SBS 수목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의 메가폰을 잡고 있는 부성철 감독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SBS 드라마 '스타의 연인'으로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신인 감독으로는 최고의 영예인 'TV부문 신인 연출상'을 품에 안은 부성철 감독. 드라마 계에 무서운 신인 감독으로 떠오른 부성철 감독의 차기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던 중, ‘홍자매 작가’의 여친구를 총 지휘하게 돼 화제를 모은바 있다.
많은 이들의 기대 속에 여친구로 시청자들을 만난 부성철 감독은 “모든 에너지를 동원에 작품에 집중 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그 결과 ‘홍자매 작가’ 특유의 화법에 부성철 감독 자신의 트렌디한 연출력을 입히는데 성공,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끌어내고 있다.
부성철 감독은 여친구에서 ‘대웅’역을 맡고 있는 이승기와 ‘미호’를 통해 새로운 구미호를 보여주고 있는 신민아, 두 젊은 배우들의 숨겨진 매력을 끄집어 내 작품의 재미를 끌어올렸다. 또한, 군더더기 없는 스피디한 스토리 전개를 세련된 영상미로 표현해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시청자들은 부성철 감독과 그의 연출력에 대해 “영상미 너무 예쁘고 좋음”, “새로운 드라마 탄생 예감! 이승기, 신민아의 재발견”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여친구는 매주 수목 밤 9시 55분 방영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SBS 드라마 '스타의 연인'으로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신인 감독으로는 최고의 영예인 'TV부문 신인 연출상'을 품에 안은 부성철 감독. 드라마 계에 무서운 신인 감독으로 떠오른 부성철 감독의 차기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던 중, ‘홍자매 작가’의 여친구를 총 지휘하게 돼 화제를 모은바 있다.
많은 이들의 기대 속에 여친구로 시청자들을 만난 부성철 감독은 “모든 에너지를 동원에 작품에 집중 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그 결과 ‘홍자매 작가’ 특유의 화법에 부성철 감독 자신의 트렌디한 연출력을 입히는데 성공,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끌어내고 있다.
부성철 감독은 여친구에서 ‘대웅’역을 맡고 있는 이승기와 ‘미호’를 통해 새로운 구미호를 보여주고 있는 신민아, 두 젊은 배우들의 숨겨진 매력을 끄집어 내 작품의 재미를 끌어올렸다. 또한, 군더더기 없는 스피디한 스토리 전개를 세련된 영상미로 표현해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시청자들은 부성철 감독과 그의 연출력에 대해 “영상미 너무 예쁘고 좋음”, “새로운 드라마 탄생 예감! 이승기, 신민아의 재발견”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여친구는 매주 수목 밤 9시 55분 방영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