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나, 공연 도중 브래지어 벗어 던진 퍼포먼스에 관객 '아찔'
작성 : 2010년 08월 31일(화) 10:13 가+가-

사진출처, 유니나 미니홈피
연극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 출연 중인 유니나가 속옷을 벗어 던지는 퍼포먼스로 폭발적 관심을 끌었다.
유니나가 지난 29일 부산 서면에서 열린 공연 도중 갑자기 자신의 브래지어를 벗어 던지는 퍼포먼스를 연출,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충격 퍼포먼스를 선보인 장면은 브레지어 속에서 빨간 손수건을 꺼내 상대역을 유혹하는 것으로, 원래 브래지어를 벗는 설정이 없었던 유니나는 대본대로 연기하지 않고 갑자기 손수건을 그대로 둔 채 브래지어를 풀어 상대 남자의 목을 감았다.
연극 관계자는 “빨간 손수건 대신 브래지어를 벗어 꺼내는 유니나의 갑작스런 연기에 객석에서 환호성이 끊임없이 터져 나왔다”면서 “상대 배역도 처음엔 당황 한 듯 했지만 곧바로 유니나에게 홀린 듯 한 모습으로 최고의 퍼포먼스를 만들어냈다”고 설명했다.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는 부산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다시 서울 공연에 매진한다. 오는 10월 31일까지 서울 대학로 한성아트홀에서 열린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유니나가 지난 29일 부산 서면에서 열린 공연 도중 갑자기 자신의 브래지어를 벗어 던지는 퍼포먼스를 연출,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충격 퍼포먼스를 선보인 장면은 브레지어 속에서 빨간 손수건을 꺼내 상대역을 유혹하는 것으로, 원래 브래지어를 벗는 설정이 없었던 유니나는 대본대로 연기하지 않고 갑자기 손수건을 그대로 둔 채 브래지어를 풀어 상대 남자의 목을 감았다.
연극 관계자는 “빨간 손수건 대신 브래지어를 벗어 꺼내는 유니나의 갑작스런 연기에 객석에서 환호성이 끊임없이 터져 나왔다”면서 “상대 배역도 처음엔 당황 한 듯 했지만 곧바로 유니나에게 홀린 듯 한 모습으로 최고의 퍼포먼스를 만들어냈다”고 설명했다.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는 부산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다시 서울 공연에 매진한다. 오는 10월 31일까지 서울 대학로 한성아트홀에서 열린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