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유승호, 재벌2세 부부로 첫 연기호흡
작성 : 2010년 08월 31일(화) 15:39 가+가-

사진제공 예스
배우 서우가 국민남동생 유승호와 부부가 된다.
서우는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의 후속으로 오는 10월 초 방영 예정인 ‘여자는 일생에 단 한번 사랑한다.’(가제)에서 인기 영화배우 백인기 역에 전격 캐스팅 됐다.
재벌가의 가족사를 배경으로 다룬 드라마 ‘여자는 일생에 단 한 번 사랑한다.’는 한 재벌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인간의 끝없는 욕망과 파멸을 부르는 탐욕, 권력에 대한 갈구, 부에 대한 동경과 멸시, 애증이 엇갈린 사랑을 주제로 한다.
서우는 극중 인기 영화배우인 백인기 역을 맡았다. 백인기는 청순글래머이자 요염한 매력으로 각종 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휩쓸고 CF스타로도 이름을 날리며 파격적이고 솔직한 언행으로 모든 언론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다. 재벌 후계자인 민재(유승호 분)와 스캔들이 나고 결혼 이야기까지 오가게 된다.
‘신데렐라 언니’를 통해 연기력을 검증 받은 서우는 새 드라마를 통해 역에 알맞은 화려한 패션 센스와 매력을 마음껏 펼쳐 보이겠다는 각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서우는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의 후속으로 오는 10월 초 방영 예정인 ‘여자는 일생에 단 한번 사랑한다.’(가제)에서 인기 영화배우 백인기 역에 전격 캐스팅 됐다.
재벌가의 가족사를 배경으로 다룬 드라마 ‘여자는 일생에 단 한 번 사랑한다.’는 한 재벌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인간의 끝없는 욕망과 파멸을 부르는 탐욕, 권력에 대한 갈구, 부에 대한 동경과 멸시, 애증이 엇갈린 사랑을 주제로 한다.
서우는 극중 인기 영화배우인 백인기 역을 맡았다. 백인기는 청순글래머이자 요염한 매력으로 각종 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휩쓸고 CF스타로도 이름을 날리며 파격적이고 솔직한 언행으로 모든 언론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다. 재벌 후계자인 민재(유승호 분)와 스캔들이 나고 결혼 이야기까지 오가게 된다.
‘신데렐라 언니’를 통해 연기력을 검증 받은 서우는 새 드라마를 통해 역에 알맞은 화려한 패션 센스와 매력을 마음껏 펼쳐 보이겠다는 각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