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탑, 신경전 벌인 이유는? "약속과 달리 깔창 하나 더 깔아"
작성 : 2010년 09월 01일(수) 13:50 가+가-

사진 강심장 방송화면 캡쳐
3년 8개월 만에 활발한 국내활동을 펼치고 있는 세븐이 31일 방송된 SBS '강심장'을 통해 녹슬지 않은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세븐은 탑을 자신의 유일한 술친구로 소개하며 "탑과 굉장히 친하다. 공통점도 많아 키(181cm)뿐만 아니라 성(최)과 혈액형(B형)도 같다"고 얘기했다. 하지만 세븐은 '깔창'때문에 탑에 느낀 배신감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연인 즉 세븐은 컴백곡 중 하나인 '디지털 바운스' 무대에 랩 피처링을 맡은 탑과 함께 올랐는데 "리허설 때 분명히 눈을 맞췄는데 막상 본 무대에서 올려보게 됐다"며 "방송 전에 깔창을 하나만 깔자고 약속을 했는데 깔창을 한 개 더 깐 것 같다"고 폭로 한 것.
배신감을 느낀 세븐은 "무대를 돌이킬 수도 없고 깔창 하나 더 깔았냐고 말하기도 그랬다"고 말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세븐은 연인인 박한별의 첫인상과 애틋한 마음을 공개해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방송에서 세븐은 탑을 자신의 유일한 술친구로 소개하며 "탑과 굉장히 친하다. 공통점도 많아 키(181cm)뿐만 아니라 성(최)과 혈액형(B형)도 같다"고 얘기했다. 하지만 세븐은 '깔창'때문에 탑에 느낀 배신감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연인 즉 세븐은 컴백곡 중 하나인 '디지털 바운스' 무대에 랩 피처링을 맡은 탑과 함께 올랐는데 "리허설 때 분명히 눈을 맞췄는데 막상 본 무대에서 올려보게 됐다"며 "방송 전에 깔창을 하나만 깔자고 약속을 했는데 깔창을 한 개 더 깐 것 같다"고 폭로 한 것.
배신감을 느낀 세븐은 "무대를 돌이킬 수도 없고 깔창 하나 더 깔았냐고 말하기도 그랬다"고 말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세븐은 연인인 박한별의 첫인상과 애틋한 마음을 공개해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