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 '청춘불패' 촬영 중 실신…미주성 쇼크로 알려져
작성 : 2010년 09월 01일(수) 15:42 가+가-

사진제공_내가네트워크
후속곡 '맘마미아'로 활발하게 솔로 활동 중인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KBS 프로그램‘청춘불패’ 촬영 중 실신해서 충격을 주고 있다.
1일 오전에 쓰러진 나르샤는 강원의 한 병원에서 서울 모 병원으로 옮긴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병원 진단 결과는 '미주 신경성 쇼크'로 밝혀졌다.
병원 측에 따르면 나르샤는 과로에 영양부족 등이 겹쳐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앞으로 ‘청춘불패’ 녹화에는 더 이상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
나르샤는 1일 오전 일찍부터 강원도 유치리에서 '청춘불패'를 촬영하던 도중 오전 10시 30분 경 실신해 인근 병원 응급실로 옮겨겼다.
한편 나르샤 측은 "추후 스케줄 소화 여부는 나르샤의 건강 상태를 봐가며 확정할 것"이라며 "오늘 오후 8시에 방송되는 KBS라디오 프로그램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는 사전녹음을 해 놓아 정상 방송될 것이다"고 전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일 오전에 쓰러진 나르샤는 강원의 한 병원에서 서울 모 병원으로 옮긴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병원 진단 결과는 '미주 신경성 쇼크'로 밝혀졌다.
병원 측에 따르면 나르샤는 과로에 영양부족 등이 겹쳐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앞으로 ‘청춘불패’ 녹화에는 더 이상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
나르샤는 1일 오전 일찍부터 강원도 유치리에서 '청춘불패'를 촬영하던 도중 오전 10시 30분 경 실신해 인근 병원 응급실로 옮겨겼다.
한편 나르샤 측은 "추후 스케줄 소화 여부는 나르샤의 건강 상태를 봐가며 확정할 것"이라며 "오늘 오후 8시에 방송되는 KBS라디오 프로그램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는 사전녹음을 해 놓아 정상 방송될 것이다"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