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여자친구는 모 방송국 24살 아나운서" 폭탄발언
작성 : 2010년 09월 02일(목) 08:54 가+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가수 조영남이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고 폭탄발언을 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조영남은 현재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에 대해 "24살이고 그 동안 사귀던 사람 중 최연소다. 모 방송국 아나운서로 근무 중이다."고 말했다.
MC 김구라가 "전형적인 할리우드 스타일이다. 조영남은 주드 로, 조지 클루니와 비교해 손색이 없다. 한 마디로 '조드 로'"라고 놀리자, 조영남은 "두 번째 부인과 남편이 집에 놀러온 적이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조영남을 비롯 `가요계 악동` DJ DOC 이하늘, 김창렬, 정재용이 출연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조영남은 현재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에 대해 "24살이고 그 동안 사귀던 사람 중 최연소다. 모 방송국 아나운서로 근무 중이다."고 말했다.
MC 김구라가 "전형적인 할리우드 스타일이다. 조영남은 주드 로, 조지 클루니와 비교해 손색이 없다. 한 마디로 '조드 로'"라고 놀리자, 조영남은 "두 번째 부인과 남편이 집에 놀러온 적이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조영남을 비롯 `가요계 악동` DJ DOC 이하늘, 김창렬, 정재용이 출연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