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조영남 "여자친구는 모 방송국 24살 아나운서" 폭탄발언
작성 : 2010년 09월 02일(목) 08:54 가+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가수 조영남이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고 폭탄발언을 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조영남은 현재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에 대해 "24살이고 그 동안 사귀던 사람 중 최연소다. 모 방송국 아나운서로 근무 중이다."고 말했다.

MC 김구라가 "전형적인 할리우드 스타일이다. 조영남은 주드 로, 조지 클루니와 비교해 손색이 없다. 한 마디로 '조드 로'"라고 놀리자, 조영남은 "두 번째 부인과 남편이 집에 놀러온 적이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조영남을 비롯 `가요계 악동` DJ DOC 이하늘, 김창렬, 정재용이 출연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