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여자친구는구미호 이승기, '인어공주'를 위한 흑기사로 변신…시청률 견인차 역할
작성 : 2010년 09월 02일(목) 14:21 가+가-

SBS 수목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가 1일 저녁 전파를 탄 7회 시청률을 닐슨 기준으로 11.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6회보다 0.7% 상승한 것으로, 여친구 자체 최고 시청률로 시선을 주목받고 있다. 또한, 수도권 시청률은 닐슨 13.3%의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지난 6회, ‘혜인(박수진 분)’이 ‘대웅(이승기 분)’을 찾아온 것을 알아채고 그를 위해 자리를 비켜준 ‘미호(신민아 분)’의 모습은 시청자들은 안타까움을 자아내,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시켜 그 관심을 7회로 연결 시키는데 성공했다.
특히, 화제를 모아왔던 새로운 경쟁 드라마와 경합을 벌였음에도 여친구의 7회 시청률이 소폭 상승해 그 인기를 이어간 것에는 그 의미가 남다르다. 어제 전파를 탄 7회에서는 이승기의 본격적인 로맨스가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는데 한 몫 한 것. 7회의 마지막을 장식한 이승기의 “나만 믿어, 내 말만 믿으면 돼”라는 대사는 드라마 속 신민아의 운명을 책임질 것을 예고해 앞으로 그가 본격적인 러브 라인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기에 충분했다.
또한, ‘대웅’은 ‘동주 선생(노민우 분)’이 선물한 ‘인어 공주’로 대변된 ‘미호’의 운명을 바꿀 흑기사가 될 것인지 귀추를 주목받고 있다. 그 동안 ‘미호’를 무서워했던 그가, 이제부터는 그녀를 지키는 ‘로맨티스트 승기’만의 매력을 한 껏 뽐내 러브라인의 중축이 돼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7회를 시청한 팬들은 “지난 주 보다 훨씬 잼납니다!! 내일도 꼭꼭 본방 사수”, “미호와 대웅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대웅의 늠름한 모습에 반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호이 커플’의 또다른 로맨스가 펼쳐지는 여친구는 2일 밤 9시 55분 8회가 방영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6회, ‘혜인(박수진 분)’이 ‘대웅(이승기 분)’을 찾아온 것을 알아채고 그를 위해 자리를 비켜준 ‘미호(신민아 분)’의 모습은 시청자들은 안타까움을 자아내,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시켜 그 관심을 7회로 연결 시키는데 성공했다.
특히, 화제를 모아왔던 새로운 경쟁 드라마와 경합을 벌였음에도 여친구의 7회 시청률이 소폭 상승해 그 인기를 이어간 것에는 그 의미가 남다르다. 어제 전파를 탄 7회에서는 이승기의 본격적인 로맨스가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는데 한 몫 한 것. 7회의 마지막을 장식한 이승기의 “나만 믿어, 내 말만 믿으면 돼”라는 대사는 드라마 속 신민아의 운명을 책임질 것을 예고해 앞으로 그가 본격적인 러브 라인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기에 충분했다.
또한, ‘대웅’은 ‘동주 선생(노민우 분)’이 선물한 ‘인어 공주’로 대변된 ‘미호’의 운명을 바꿀 흑기사가 될 것인지 귀추를 주목받고 있다. 그 동안 ‘미호’를 무서워했던 그가, 이제부터는 그녀를 지키는 ‘로맨티스트 승기’만의 매력을 한 껏 뽐내 러브라인의 중축이 돼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7회를 시청한 팬들은 “지난 주 보다 훨씬 잼납니다!! 내일도 꼭꼭 본방 사수”, “미호와 대웅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대웅의 늠름한 모습에 반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호이 커플’의 또다른 로맨스가 펼쳐지는 여친구는 2일 밤 9시 55분 8회가 방영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