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정소민 주연 '장난스런 키스' 연기호평 불구 시청률 3.5% 그쳐
장난스런키스 김현중 까칠 연기호평, 시청률 반등 가능할까
작성 : 2010년 09월 02일(목) 16:03 가+가-

일본의 동명 인기만화를 원작으로 한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장난스런 키스' 첫 방송에 대한 반응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했다.
백승조 역에 김현중의 연기변신과 정소민의 신선미 그리고 이들의 앙상블이 호평을 받고 있는 것. 특히 김현중은 IQ 200의 천재 백승조 역을 맡아 시니컬한 캐릭터를 완벽 소화했다는 평이다.
MBC '장난스런 키스' 1회 방송에서는 백승조와 오하니(정소민 분)의 첫만남이 전파를 탔다. '장난스런 키스’ 2화에서는 동거모드에 돌입한 백승조와 오하니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달콤말랑 홈메이드 로망스가 그려질 예정이다.
한편, '장난스런 키스' 첫 방송 시청률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조사 결과 3.5%로 집계됐다. 이는 전작인 '로드넘버원'의 마지막 방송 시청률인 5.3%보다도 2.8%포인트 하락한 시청률이다.
반면 동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제빵왕 김탁구'는 44.0%의 시청률을, 또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11.9%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백승조 역에 김현중의 연기변신과 정소민의 신선미 그리고 이들의 앙상블이 호평을 받고 있는 것. 특히 김현중은 IQ 200의 천재 백승조 역을 맡아 시니컬한 캐릭터를 완벽 소화했다는 평이다.
MBC '장난스런 키스' 1회 방송에서는 백승조와 오하니(정소민 분)의 첫만남이 전파를 탔다. '장난스런 키스’ 2화에서는 동거모드에 돌입한 백승조와 오하니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달콤말랑 홈메이드 로망스가 그려질 예정이다.
한편, '장난스런 키스' 첫 방송 시청률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조사 결과 3.5%로 집계됐다. 이는 전작인 '로드넘버원'의 마지막 방송 시청률인 5.3%보다도 2.8%포인트 하락한 시청률이다.
반면 동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제빵왕 김탁구'는 44.0%의 시청률을, 또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11.9%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