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녀가 누구? 7호 태풍 곤파스 강풍에 쓰러진 여성 화제
작성 : 2010년 09월 02일(목) 16:51 가+가-

사진 SBS뉴스 방송화면 캡쳐
'태풍녀'가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각종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는 ‘태풍녀’ 혹은 ‘곤파스녀’라는 제목으로 SBS 뉴스 영상이 게재돼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영상 속 여성은 출근길에 곤파스의 강풍을 맞고 위태롭게 비틀거리다 결국 중심을 잃고 쓰러지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크게 다치지 않았나 걱정", "너무 아팠을 것 같다" "곤파스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움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2일 7호 태풍 '곤파스'로 인해 인천 지역에서는 가로수가 쓰러지고 간판이 떨어졌으며 아파트 유리창이 깨져 다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또 서울 경기를 오가는 일부 지하철 구간 운행이 중단돼 교통대란이 일어나기도 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각종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는 ‘태풍녀’ 혹은 ‘곤파스녀’라는 제목으로 SBS 뉴스 영상이 게재돼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영상 속 여성은 출근길에 곤파스의 강풍을 맞고 위태롭게 비틀거리다 결국 중심을 잃고 쓰러지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크게 다치지 않았나 걱정", "너무 아팠을 것 같다" "곤파스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움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2일 7호 태풍 '곤파스'로 인해 인천 지역에서는 가로수가 쓰러지고 간판이 떨어졌으며 아파트 유리창이 깨져 다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또 서울 경기를 오가는 일부 지하철 구간 운행이 중단돼 교통대란이 일어나기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