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스런키스' 윤승아, 캐릭터위해 긴머리 싹둑…"보이시 매력 보여드릴게요"
작성 : 2010년 09월 02일(목) 16:57 가+가-

'장난스런 키스'(이하: 장키)에 출연하는 윤승아가 극 중 캐릭터를 위해 긴 머리에서 숏커트 단발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데뷔 후 드라마와 각종 CF, 영화 등에서 소녀같은 이미지를 주로 선보여 온 윤승아는 이번 드라마에서 맡은 독고민아의 캐릭터를 위해 길었던 머리카락을 과감하게 잘라내며 짧은 헤어 스타일과 복고풍의 뿔테 안경 등으로 보이쉬하고 산뜻한 매력을 극대화 시켰다.
장키에서 윤승아가 맡은 '독고민아'는 여주인공 오하니(정소민)의 단짝 친구로 보이쉬하고 무뚝뚝한 성격에 공부엔 도통 관심이 없지만 만화에 열광하는 만화광 소녀 캐릭터로 극에 재미를 더할 감초 역할이다.
특히 인형 같은 외모로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컸던 윤승아는 시크하고 보이쉬한 이번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기 위해 말투와 행동 등으로 변신을 주기 위한 캐릭터 연구에 열중하고 있다는 후문.
한편 윤승아는 최근 영화 '고사2'에서 교내 체육 특기생인 수영 선수인 고등학생 역할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데뷔 후 드라마와 각종 CF, 영화 등에서 소녀같은 이미지를 주로 선보여 온 윤승아는 이번 드라마에서 맡은 독고민아의 캐릭터를 위해 길었던 머리카락을 과감하게 잘라내며 짧은 헤어 스타일과 복고풍의 뿔테 안경 등으로 보이쉬하고 산뜻한 매력을 극대화 시켰다.
장키에서 윤승아가 맡은 '독고민아'는 여주인공 오하니(정소민)의 단짝 친구로 보이쉬하고 무뚝뚝한 성격에 공부엔 도통 관심이 없지만 만화에 열광하는 만화광 소녀 캐릭터로 극에 재미를 더할 감초 역할이다.
특히 인형 같은 외모로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컸던 윤승아는 시크하고 보이쉬한 이번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기 위해 말투와 행동 등으로 변신을 주기 위한 캐릭터 연구에 열중하고 있다는 후문.
한편 윤승아는 최근 영화 '고사2'에서 교내 체육 특기생인 수영 선수인 고등학생 역할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