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명 남자와 8분씩 했더니…'초스피드 솔로탈출'
작성 : 2010년 09월 03일(금) 09:46 가+가-

사진 TV동서남북 방송화면 캡쳐
지난 29일 KBS프라임 ‘TV동서남북’에서는 최근 유행하는 스마트 미팅문화 ‘스피드데이트’를 집중 분석했다.
미팅에 참석한 미혼남녀 12명이 8분씩 자리를 돌아가며 마술, 미소, 살빼기 등 이성에게 어필하는 비법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스피드데이트’ 인기 비결은 소개팅과 단체 미팅의 장점만을 결합했기 때문. 짧은 시간에 다양한 이성과 대화를 나눠보고, 지망표를 작성해 서로 호감도가 일치하는 상대와 애프터 신청으로 이어져 여성에게 오히려 인기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나부터 하자’, ‘외국에서 나도 경험한 적 있다’ 등 솔로탈출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미팅에 참석한 미혼남녀 12명이 8분씩 자리를 돌아가며 마술, 미소, 살빼기 등 이성에게 어필하는 비법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스피드데이트’ 인기 비결은 소개팅과 단체 미팅의 장점만을 결합했기 때문. 짧은 시간에 다양한 이성과 대화를 나눠보고, 지망표를 작성해 서로 호감도가 일치하는 상대와 애프터 신청으로 이어져 여성에게 오히려 인기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나부터 하자’, ‘외국에서 나도 경험한 적 있다’ 등 솔로탈출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