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강타, SM 전세기서 일일 승무원 변신 ‘눈길’
작성 : 2010년 09월 03일(금) 12:09 가+가-

강타와 김민종이 일일 승무원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은 콘서트 ‘SM TOWN LIVE 10 WORLD TOUR in LA’를 위해 SM엔터테인먼트가 준비한 전세기 안에서 소속 연예인들 및 취재진들을 위해 일일 스튜어드가 됐다.
이 전세기는 해외 공연길에 오른 탤런트, 가수 등 SM군단을 위해 ‘10억’을 들여 빌린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은바 있다. 전세기 안에는 유노윤호, 최강창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SHINee), 에프엑스(f(x)) 등 가수들과 김민종, 이연희, 아라 등 SM소속 연예인 40명과 스태프•취재진 등 총 250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민종은 비행기 이륙 후 “승무원 일일 알바 체험을 하고 있다”며 가수 강타와 함께 모습을 드러내 함께 탑승한 취재진들에게 음료 등을 제공했다.
한편, ‘SM TOWN LIVE 10 WORLD TOUR in LA’는 오는 5일 오후 LA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리며, 이 공연 이후 9월 11일 중국 상하이 홍커우 체육관, 2011년 1월 일본 도쿄 등지에서 해외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두 사람은 콘서트 ‘SM TOWN LIVE 10 WORLD TOUR in LA’를 위해 SM엔터테인먼트가 준비한 전세기 안에서 소속 연예인들 및 취재진들을 위해 일일 스튜어드가 됐다.
이 전세기는 해외 공연길에 오른 탤런트, 가수 등 SM군단을 위해 ‘10억’을 들여 빌린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은바 있다. 전세기 안에는 유노윤호, 최강창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SHINee), 에프엑스(f(x)) 등 가수들과 김민종, 이연희, 아라 등 SM소속 연예인 40명과 스태프•취재진 등 총 250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민종은 비행기 이륙 후 “승무원 일일 알바 체험을 하고 있다”며 가수 강타와 함께 모습을 드러내 함께 탑승한 취재진들에게 음료 등을 제공했다.
한편, ‘SM TOWN LIVE 10 WORLD TOUR in LA’는 오는 5일 오후 LA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리며, 이 공연 이후 9월 11일 중국 상하이 홍커우 체육관, 2011년 1월 일본 도쿄 등지에서 해외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