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순봉.추성춘.강성구…MBC뉴스 앵커 '동창회'
작성 : 2010년 09월 29일(수) 22:03 가+가-

MBC TV가 ‘뉴스데스크’ 방송 40주년을 맞이해 역대 앵커들을 초청했다.
박근숙 초대앵커를 필두로 정동영, 하순봉, 추성춘, 강성구, 조정민, 이인용, 엄기영, 백지연, 김은혜씨 등이 한 자리에 모인다.
뉴스데스크는 1970년 10월5일 밤 10시30분 ‘앵커’ 시스템과 함께 출발했다. 당시 취재기자들이 취재한 기사를 현장에서 직접 보도하는 형식을 택했다.
10월5일 방송되는 뉴스데스크는 평소보다 1시간 빠른 오후 8시부터 2시간 동안 1~2부에 걸쳐 특집으로 꾸며진다.
1부는 박근숙 MBC 사우회 명예회장과 정동영, 하순봉, 추성춘, 강성구, 조정민, 이인용, 엄기영, 백지연, 김은혜씨 등의 토크쇼다. 개그맨 김국진, 김용만이 사회를 본다.
9시부터 방송되는 2부는 권재홍, 이정민 현 앵커와 전임 앵커들이 같이 진행하면서 뉴스데스크의 역사를 되짚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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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숙 초대앵커를 필두로 정동영, 하순봉, 추성춘, 강성구, 조정민, 이인용, 엄기영, 백지연, 김은혜씨 등이 한 자리에 모인다.
뉴스데스크는 1970년 10월5일 밤 10시30분 ‘앵커’ 시스템과 함께 출발했다. 당시 취재기자들이 취재한 기사를 현장에서 직접 보도하는 형식을 택했다.
10월5일 방송되는 뉴스데스크는 평소보다 1시간 빠른 오후 8시부터 2시간 동안 1~2부에 걸쳐 특집으로 꾸며진다.
1부는 박근숙 MBC 사우회 명예회장과 정동영, 하순봉, 추성춘, 강성구, 조정민, 이인용, 엄기영, 백지연, 김은혜씨 등의 토크쇼다. 개그맨 김국진, 김용만이 사회를 본다.
9시부터 방송되는 2부는 권재홍, 이정민 현 앵커와 전임 앵커들이 같이 진행하면서 뉴스데스크의 역사를 되짚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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