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루니, “맨유에 남겠다” 계약 연장
작성 : 2010년 10월 23일(토) 08:50 가+가-
악동 웨인루니(25)가 멘체스터 유나이티드와 5년 재계약을 채결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유는 2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루니가 오는 2015년까지 구단에 남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2012년 6월까지였던 계약은 2015년 5월로 연장됐다. “맨유를 떠나겠다”는 루니의 발언을 의식한 듯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은 “어려운 한 주였다. 나는 루니에게 문은 항상 열려 있다고 말했고 루니가 남겠다고 결정해서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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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유는 2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루니가 오는 2015년까지 구단에 남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2012년 6월까지였던 계약은 2015년 5월로 연장됐다. “맨유를 떠나겠다”는 루니의 발언을 의식한 듯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은 “어려운 한 주였다. 나는 루니에게 문은 항상 열려 있다고 말했고 루니가 남겠다고 결정해서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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