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고의적 흠집내기 책임묻겠다”
작성 : 2010년 12월 03일(금) 16:13 가+가-

“병역면제 의혹을 악의적으로 제기한 사람을 가려내 책임을 묻겠다”
탈랜트 박해진(27)의 병역면제의혹에 대한 음해론이 제기됐다.
박해진 측 볍률대리인 이덕민 변호사는 2일 SBS-TV ‘한밤의 TV연예’ 인터뷰에 나서 이같이 주장했다.
이 변호사는 “군 면제(박해진)에 법적인 문제가 없음에도 이러한 내용을 제보한 이가 누구인지 알고 있다. 이런내용을 누가 확보할 수 있겠는가. 가깝지 않은 사람이면 나올 수 없다. 고의적인 흠집내기” 라고 주장했다.
이어 “연예계에 있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제보자)이 누구인지 다 안다. 반드시 공적 기관을 통해 밝혀내고 응분의 책임을 지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 변호사는 박해진의 정신질환 관련 병원진료 기록을 공개했다.
경찰은 지난 9월 박씨의 병역기피의혹을 수사했으나 뚜렷한 혐의점을 찾지 못했다. 공소시효가 지나 수사가 종결됐던 이 사건은 최근 또다시 의혹이 제기되면서 경찰이 수사를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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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랜트 박해진(27)의 병역면제의혹에 대한 음해론이 제기됐다.
박해진 측 볍률대리인 이덕민 변호사는 2일 SBS-TV ‘한밤의 TV연예’ 인터뷰에 나서 이같이 주장했다.
이 변호사는 “군 면제(박해진)에 법적인 문제가 없음에도 이러한 내용을 제보한 이가 누구인지 알고 있다. 이런내용을 누가 확보할 수 있겠는가. 가깝지 않은 사람이면 나올 수 없다. 고의적인 흠집내기” 라고 주장했다.
이어 “연예계에 있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제보자)이 누구인지 다 안다. 반드시 공적 기관을 통해 밝혀내고 응분의 책임을 지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 변호사는 박해진의 정신질환 관련 병원진료 기록을 공개했다.
경찰은 지난 9월 박씨의 병역기피의혹을 수사했으나 뚜렷한 혐의점을 찾지 못했다. 공소시효가 지나 수사가 종결됐던 이 사건은 최근 또다시 의혹이 제기되면서 경찰이 수사를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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