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형돈 태권도에 발목 잡혔다
작성 : 2010년 12월 03일(금) 19:54 가+가-

개그맨 정형돈(32)이 왼쪽 발목을 다친 사실이 부인인 방송작가 한유라씨(28)의 트위트를 통해 알려졌다.
한씨는 3일 트위트에 “남편까지 다리부상. 요즘 자꾸 불안하더니. 올해가 무사히 마무리되길 바랄 뿐이다” 는 글을 올렸다.
정형돈은 지난 1일 MBC-TV ‘오늘을 즐겨라’ 녹화도중 태권도 동작을 취하다 발목을 접질려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반깁스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치료에는 약 6주가 걸릴 것으로 보고 있어 스케줄 변동도 불가피 할 전망이다.
정형돈은 미친 존재감을 보이며 MBC-TV '무한도전‘, ’일요일 일요일 밤에 ‘오늘을 즐겨라’, tvN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 등에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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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씨는 3일 트위트에 “남편까지 다리부상. 요즘 자꾸 불안하더니. 올해가 무사히 마무리되길 바랄 뿐이다” 는 글을 올렸다.
정형돈은 지난 1일 MBC-TV ‘오늘을 즐겨라’ 녹화도중 태권도 동작을 취하다 발목을 접질려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반깁스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치료에는 약 6주가 걸릴 것으로 보고 있어 스케줄 변동도 불가피 할 전망이다.
정형돈은 미친 존재감을 보이며 MBC-TV '무한도전‘, ’일요일 일요일 밤에 ‘오늘을 즐겨라’, tvN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 등에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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