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무심코 내뱉은 말이 쪽집게 예언
작성 : 2010년 12월 07일(화) 12:46 가+가-

“돗자리를 깔아라”
이경규가 무심코 내뱉은 말이 사실이 되면서 ‘이경규 예언’ 으로 불리며 큰 화제가 되고 있다.이경규는 지난 1월 방송된 KBS 2TV ‘헤피선데이-남자의 자격’ 건강검진 편에서 김성민의 약물 복용설을 우스갯소리로 하게된다.
“재는 녹화장에서 항상 활기가 된다. 오랫동안 약물을 복용했을 것이다.”
김성민이 필로폰 복용혐의로 최근 구속되자 건강검진편 동영상이 급속도로 퍼지며 ‘이경규 예언’을 만들고 있다.
김성민의 필로폰 투약 원인이 조울증 때문이었을 수 있다는 동정론도 있지만 그래도 필로폰 투약은 잘 못된 일이라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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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가 무심코 내뱉은 말이 사실이 되면서 ‘이경규 예언’ 으로 불리며 큰 화제가 되고 있다.이경규는 지난 1월 방송된 KBS 2TV ‘헤피선데이-남자의 자격’ 건강검진 편에서 김성민의 약물 복용설을 우스갯소리로 하게된다.
“재는 녹화장에서 항상 활기가 된다. 오랫동안 약물을 복용했을 것이다.”
김성민이 필로폰 복용혐의로 최근 구속되자 건강검진편 동영상이 급속도로 퍼지며 ‘이경규 예언’을 만들고 있다.
김성민의 필로폰 투약 원인이 조울증 때문이었을 수 있다는 동정론도 있지만 그래도 필로폰 투약은 잘 못된 일이라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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