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이경규 무심코 내뱉은 말이 쪽집게 예언
작성 : 2010년 12월 07일(화) 12:46 가+가-
“돗자리를 깔아라”

이경규가 무심코 내뱉은 말이 사실이 되면서 ‘이경규 예언’ 으로 불리며 큰 화제가 되고 있다.이경규는 지난 1월 방송된 KBS 2TV ‘헤피선데이-남자의 자격’ 건강검진 편에서 김성민의 약물 복용설을 우스갯소리로 하게된다.

“재는 녹화장에서 항상 활기가 된다. 오랫동안 약물을 복용했을 것이다.”
김성민이 필로폰 복용혐의로 최근 구속되자 건강검진편 동영상이 급속도로 퍼지며 ‘이경규 예언’을 만들고 있다.

김성민의 필로폰 투약 원인이 조울증 때문이었을 수 있다는 동정론도 있지만 그래도 필로폰 투약은 잘 못된 일이라는 반응이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webmaster@morningnews.or.kr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거제 지심도, 사랑과 낭만을 담는 특별한 웨딩 …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지난 10월 31일 지심도 일원에서 ‘숲과 바다 사이, 우리만의 지심도 웨딩’ 셀프(…

  1.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2.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3.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