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차차 학대 ‘캣쏘우’ 수사 착수
작성 : 2010년 12월 10일(금) 21:49 가+가-

동물사랑실천협회 홈페이지
고양이 차차를 학대한 ‘캣쏘우’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10일 서울 종로경찰서 지능팀은 “동물사랑 실천협회 서울지부 명의로 고양이를 학대하는 사진에 근거한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의 고발장이 접수돼 수사에 나섰다. 신속히 수사를 진행하겠다” 고 밝혔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이에 앞서 홈페이지를 통해 “사람이 한 짓이라고는 생각할 수 조차 없는 잔인한 동물학대를 저지른 사이코패스가 더 이상 이땅에 발 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며 고발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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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종로경찰서 지능팀은 “동물사랑 실천협회 서울지부 명의로 고양이를 학대하는 사진에 근거한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의 고발장이 접수돼 수사에 나섰다. 신속히 수사를 진행하겠다” 고 밝혔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이에 앞서 홈페이지를 통해 “사람이 한 짓이라고는 생각할 수 조차 없는 잔인한 동물학대를 저지른 사이코패스가 더 이상 이땅에 발 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며 고발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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