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야옹이 갤러리 ‘광클’
작성 : 2010년 12월 12일(일) 00:24 가+가-

디시인사이드 화면 캡쳐
디시 인사이드 ‘야옹이갤러리’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이곳을 찾는 네티즌들은 고양이 ‘차차’ 를 학대한 자칭 ‘캣-쏘우’ 의 동향에 대한 관심 때문이다.
‘캣쏘우’를 자처하는 글들도 쏟아지고 있다. 대부분 ‘합성사진’ 이나 ‘로드킬’ 로 추정되는 사진들을 올리는 낚시성 글이 대부분이다.
이중에는 진짜 ‘캣쏘우’ 로 의심될 만한 ‘수수께끼’ 도 등장한다.
11일 자정에는 닉네임 ‘캣쏘우’가 ‘차차’에 이어 ‘체체’ 에 대한 학대를 예고하는 글이 게시됐다. 경찰의 수사와 네티즌들의 신상털기가 시도되는 시점에 등장한 ‘캣쏘우’ 에 대해 크게 믿지 않는 분위기다.
네티즌 S모씨는 “‘캣쏘우’ 등장이후 워낙 많은 글과 사진들이 개시되고 있는데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 사이트를 수시로 들리게 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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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찾는 네티즌들은 고양이 ‘차차’ 를 학대한 자칭 ‘캣-쏘우’ 의 동향에 대한 관심 때문이다.
‘캣쏘우’를 자처하는 글들도 쏟아지고 있다. 대부분 ‘합성사진’ 이나 ‘로드킬’ 로 추정되는 사진들을 올리는 낚시성 글이 대부분이다.
이중에는 진짜 ‘캣쏘우’ 로 의심될 만한 ‘수수께끼’ 도 등장한다.
11일 자정에는 닉네임 ‘캣쏘우’가 ‘차차’에 이어 ‘체체’ 에 대한 학대를 예고하는 글이 게시됐다. 경찰의 수사와 네티즌들의 신상털기가 시도되는 시점에 등장한 ‘캣쏘우’ 에 대해 크게 믿지 않는 분위기다.
네티즌 S모씨는 “‘캣쏘우’ 등장이후 워낙 많은 글과 사진들이 개시되고 있는데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 사이트를 수시로 들리게 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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