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큰치킨’ 후폭풍 치킨값 거품빼나
작성 : 2010년 12월 14일(화) 11:04 가+가-

‘통큰치킨’ 이 치킨 값의 거품논란을 일으겼다.
롯데마트가 ‘통큰치킨’ 의 판매중단을 결정했지만 프랜차이즈 업체의 가격담합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을 이끌어냈다.
네티즌들은 ‘통큰치킨’ 의 판매중단 결정이후 ‘아고라 청원’, ‘치킨프랜차이즈 불매운동’ 카페 개설 등 치킨가격에 대한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이가운데 14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유명프랜차이즈 치킨업체들을 대상으로 가격담합 여부 조사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져 조사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조사는 지난 10월 국감에서 국회 정무위 소속 민주당 이성남 의원이 제기한 치킨가격 담합에 대한 의혹제기에 따른 후속조치인 것으로 전해졌다.
공정위 관계자는 “상위 5개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에 대해 지난 10월 현장조사를 실시했고 현재 가격담합 여부를 조사중” 라고 밝혔다.
이성남 의원은 “유명 프랜차이즈 업체의 치킨 한 마리 주문가격이 1만6000원에서 1만8000원으로 원가대비 6배가 넘는데도 가격은 늘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되거나 인상된다며 담합의혹을 제기했었다.
통큰치킨은 한 마리에 50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큰 인기를 모았으나 영세치킨업자들의 생존권을 위협한다는 항의를 받아 3일만에 손을 들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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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가 ‘통큰치킨’ 의 판매중단을 결정했지만 프랜차이즈 업체의 가격담합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을 이끌어냈다.
네티즌들은 ‘통큰치킨’ 의 판매중단 결정이후 ‘아고라 청원’, ‘치킨프랜차이즈 불매운동’ 카페 개설 등 치킨가격에 대한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이가운데 14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유명프랜차이즈 치킨업체들을 대상으로 가격담합 여부 조사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져 조사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조사는 지난 10월 국감에서 국회 정무위 소속 민주당 이성남 의원이 제기한 치킨가격 담합에 대한 의혹제기에 따른 후속조치인 것으로 전해졌다.
공정위 관계자는 “상위 5개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에 대해 지난 10월 현장조사를 실시했고 현재 가격담합 여부를 조사중” 라고 밝혔다.
이성남 의원은 “유명 프랜차이즈 업체의 치킨 한 마리 주문가격이 1만6000원에서 1만8000원으로 원가대비 6배가 넘는데도 가격은 늘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되거나 인상된다며 담합의혹을 제기했었다.
통큰치킨은 한 마리에 50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큰 인기를 모았으나 영세치킨업자들의 생존권을 위협한다는 항의를 받아 3일만에 손을 들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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