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사업침체 원인…600~700명 '해고'
작성 : 2010년 12월 14일(화) 15:35 가+가-
【샌프란시스코=AP/뉴시스】인터넷 포털사이트 야후가 또 다시 대대적인 인원 감축에 나선다. 지난 3년 간 4번째다.
야후 고위 관계자는 대대적인 개혁의 일환으로 600~700명의 인원 감축을 준비하고 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600~700명은 야후 전 직원 1만4100여명의 약 5% 규모로, 미국 지역 상품그룹이 대상이다.
야후는 이들에게 14일 오전 해고를 통보할 계획이다.
이번 인원 감축은 캐롤 바츠 최고경영자(CEO)의 사업 침체에서 벗어나기 위한 운영체계 능률화와 비용 절감 노력에 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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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고위 관계자는 대대적인 개혁의 일환으로 600~700명의 인원 감축을 준비하고 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600~700명은 야후 전 직원 1만4100여명의 약 5% 규모로, 미국 지역 상품그룹이 대상이다.
야후는 이들에게 14일 오전 해고를 통보할 계획이다.
이번 인원 감축은 캐롤 바츠 최고경영자(CEO)의 사업 침체에서 벗어나기 위한 운영체계 능률화와 비용 절감 노력에 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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