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큰치킨 장례식 페리디에 소비자연합까지
작성 : 2010년 12월 14일(화) 22:51 가+가-

롯데마트가 골목상권 및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의 반발로 통큰치킨 판매 중단 결정을 내리자후폭풍이 거세다.
치킨 프랜차이즈에 대한 가격불만도 쏟아지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후폭풍으로는 네티즌들이 ‘통큰치킨’ 판매중단 결정을 장례식으로 희화화했다.
14일 현재 포탈에 나돌고 있는 ‘통큰치킨 장례식’ 은 SBS 드라마 대물의 주요장면에 지문을 넣은 페리디물들이다. 이밖에 거대치킨 프랜차이즈연합에 맞선 치킨소비자의 단결이 필요하다며 ‘대한민국 치키너 연합회’ 도 생겨날 정도다.
롯데마트의 통큰치킨(마리당 5000원)은 지난 9일 출시된 후 하루 300마리라는 한정된 양만 판매하며 인기를 모았으나 영세 치킨업계의 존립에 영향을 준다는 이유로 거센 반발에 부딪히자 13일 판매중단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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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에 대한 가격불만도 쏟아지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후폭풍으로는 네티즌들이 ‘통큰치킨’ 판매중단 결정을 장례식으로 희화화했다.
14일 현재 포탈에 나돌고 있는 ‘통큰치킨 장례식’ 은 SBS 드라마 대물의 주요장면에 지문을 넣은 페리디물들이다. 이밖에 거대치킨 프랜차이즈연합에 맞선 치킨소비자의 단결이 필요하다며 ‘대한민국 치키너 연합회’ 도 생겨날 정도다.
롯데마트의 통큰치킨(마리당 5000원)은 지난 9일 출시된 후 하루 300마리라는 한정된 양만 판매하며 인기를 모았으나 영세 치킨업계의 존립에 영향을 준다는 이유로 거센 반발에 부딪히자 13일 판매중단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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