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리는 외박중 … 시청률도 외박?
작성 : 2010년 12월 15일(수) 11:33 가+가-
국민여동생 문근영 아이돌스타 장근석에도 시청률은 꿈적 않고 있다.
박준규 박상면까지 힘을 보태지만 체면이 말이 아니다.
멜로라인 강화, 동거 이야기, 작가교체 그 어느 것도 통하지 않았다고 혹평할 정도다.
AGB닐슨 미디어리서치가 집계한 14일 방송분 시청률은 6.3%로 집계됐다. 전날 10회 11회 연속방송도 6.1, 8.4%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대 SBS 아테나 전쟁의 여신(21.1%), MBC 역전의 여왕(14.6%)과 상당한 차를 나타냈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박준규 박상면까지 힘을 보태지만 체면이 말이 아니다.
멜로라인 강화, 동거 이야기, 작가교체 그 어느 것도 통하지 않았다고 혹평할 정도다.
AGB닐슨 미디어리서치가 집계한 14일 방송분 시청률은 6.3%로 집계됐다. 전날 10회 11회 연속방송도 6.1, 8.4%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대 SBS 아테나 전쟁의 여신(21.1%), MBC 역전의 여왕(14.6%)과 상당한 차를 나타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