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 정선희 “나는 억새풀과 비슷”
작성 : 2010년 12월 15일(수) 17:37 가+가-

“‘강심장’ 은 에피소드가 있어야 되는 프로그램이다. ‘강심장’에 나오기에 나의 삶이 너무 밋밋하다. ‘강심장’용 삶은 없다.”
개그우먼 정선희의 한마디 말에 1년여에 걸쳐 섭외에 공을 들였던 강심장 작가가 눈물을 흘렸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정선희는 강호동으로부터 “‘강심장’에 처음으로 방문해주셨다. 너무 감사하다” 며 환영받았다.
이어 절친 개그맨 김영철이 정선희와 ‘강심장’ 작가와의 만남을 재연했다.
김영철은 작가가 “언니, 강심장 나오시는데 재미있게 이야기 많이 주세요” 라고 부탁하자 정선희가 “그러기엔 내 인생이 너무 평범해서” 라고 답해 작가가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이날 MC 들은 정선희를 꽃에 비유하자 “주로 버티는 삶을 살아온 억새풀과 비슷하지 않겠느냐” 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힘겨운 시간을 보내온 정선희를 응원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개그우먼 정선희의 한마디 말에 1년여에 걸쳐 섭외에 공을 들였던 강심장 작가가 눈물을 흘렸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정선희는 강호동으로부터 “‘강심장’에 처음으로 방문해주셨다. 너무 감사하다” 며 환영받았다.
이어 절친 개그맨 김영철이 정선희와 ‘강심장’ 작가와의 만남을 재연했다.
김영철은 작가가 “언니, 강심장 나오시는데 재미있게 이야기 많이 주세요” 라고 부탁하자 정선희가 “그러기엔 내 인생이 너무 평범해서” 라고 답해 작가가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이날 MC 들은 정선희를 꽃에 비유하자 “주로 버티는 삶을 살아온 억새풀과 비슷하지 않겠느냐” 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힘겨운 시간을 보내온 정선희를 응원하고 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