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올해의 인물’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
작성 : 2010년 12월 15일(수) 22:58 가+가-

【뉴욕=AP·로이터/뉴시스】미 시사주간지 타임(TIME)의 ‘올해의 인물’에 마크 주커버그(26) 페이스북 창업자겸 CEO(최고경영자)가 선정됐다.
리처드 스텐젤 타임 편집장은 15일 NBC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 반열에 오른 주커버그는 올해 초 5년간에 걸쳐 뉴저지 주 뉴어크 학교시스템에 1억 달러를 기부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2009년과 2008년 ‘올해의 인물’에는 각각 벤 버냉키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과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선정됐다. 2007년에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가 뽑혔다.
타임의 ‘올해의 인물’은 1년 동안 선악 구별 없이 세계의 뉴스와 문화를 지배한 것으로 평가되는 인물에게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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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스텐젤 타임 편집장은 15일 NBC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 반열에 오른 주커버그는 올해 초 5년간에 걸쳐 뉴저지 주 뉴어크 학교시스템에 1억 달러를 기부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2009년과 2008년 ‘올해의 인물’에는 각각 벤 버냉키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과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선정됐다. 2007년에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가 뽑혔다.
타임의 ‘올해의 인물’은 1년 동안 선악 구별 없이 세계의 뉴스와 문화를 지배한 것으로 평가되는 인물에게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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