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 형제 불륜스캔들 주인공 되다
작성 : 2010년 12월 16일(목) 17:37 가+가-
영국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주장 존 테리가 웨인브릿지의 애인인 바네사 페론첼과 불륜을 저지르다 들통 나 곤욕을 치른데 이어 형 폴 테리도 동료의 자살 스캔들의 주인공이 됐다.
16일 영국의 타블로이드 신문 ‘데일리 메일’ 은 5부 리그격인 컨퍼른스 내서널리그 러시덴&다이아몬드 FC에서 폴 테리의 동료이자 골키퍼 였던 데일 로버츠(24)가 15일 밤 자신의 집에서 죽은채로 발견됐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로버츠는 자신의 애인 린지코완(25)이 폴 테리와 잠자리를 가졌다는 사실을 알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보도했다.
린지는 지난 5월 폴 테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사실을 털어놓고 로버츠 곁을 떠났다.
로버츠는 부정을 저지른 팀 통료와 한 팀에 뛰는 것을 거절했으며 폴 테리는 8월 달링톤으로 이적을 발표했다. 폴 테리와 린지는 로버츠가 부상을 당해 집에서 요양하고 있을 때 불륜관계를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16일 영국의 타블로이드 신문 ‘데일리 메일’ 은 5부 리그격인 컨퍼른스 내서널리그 러시덴&다이아몬드 FC에서 폴 테리의 동료이자 골키퍼 였던 데일 로버츠(24)가 15일 밤 자신의 집에서 죽은채로 발견됐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로버츠는 자신의 애인 린지코완(25)이 폴 테리와 잠자리를 가졌다는 사실을 알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보도했다.
린지는 지난 5월 폴 테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사실을 털어놓고 로버츠 곁을 떠났다.
로버츠는 부정을 저지른 팀 통료와 한 팀에 뛰는 것을 거절했으며 폴 테리는 8월 달링톤으로 이적을 발표했다. 폴 테리와 린지는 로버츠가 부상을 당해 집에서 요양하고 있을 때 불륜관계를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