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설립자 이수만 보유지분 일부 처분
작성 : 2010년 12월 16일(목) 19:13 가+가-
SM 엔터테인먼트 설립자이자 최대주주인 이수만이 보유지분 일부를 처분했다.
처분주식은 50만주로 시가 78억3550만원에 달한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는 이수만은 전날 시간외 대량매매를 통해 50만주를 주당 1만5671원에 처분했다.
이에따라 이씨의 보유주식은 454만1465주(28.35%)에서 404만1465주(24.74%)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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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주식은 50만주로 시가 78억3550만원에 달한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는 이수만은 전날 시간외 대량매매를 통해 50만주를 주당 1만5671원에 처분했다.
이에따라 이씨의 보유주식은 454만1465주(28.35%)에서 404만1465주(24.74%)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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