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으로 본 지구촌] 산타복 입은 다이버 등장
작성 : 2010년 12월 16일(목) 21:46 가+가-

【마닐라(필리핀)=AP/뉴시스】16일 필리핀 수도 마닐라의 오션파크에서 산타복장을 한 다이버가 수족관에서 먹이를 주고 있다.
16일 필리핀 마닐라의 오션파크에 산타복장을 한 다이버가 수족관에서 먹이를 주고 있다.
미 네이처 誌는 15일 전세계가 이산화탄소 방출과 지구 온난화 현상을 획기적으로 줄여간다면 북극곰 서식지인 빙하의 손실을 최대한 늦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지구온난화의 영향은 인간에 앞서 북극곰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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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네이처 誌는 15일 전세계가 이산화탄소 방출과 지구 온난화 현상을 획기적으로 줄여간다면 북극곰 서식지인 빙하의 손실을 최대한 늦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지구온난화의 영향은 인간에 앞서 북극곰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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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AP/뉴시스】미 네이처誌는 15일(현지시간) 전세계가 이산화탄소 방출과 지구 온난화 현상 등을 획기적으로 줄여간다면 북극곰 서식지인 빙하의 손실을 최대한 늦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은 미 어류 및 야생동물관리국이 제공한 촬영 날짜 미상의 사진으로 미 알래스카주 뷰포트해(海) 빙하 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북극곰 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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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빅토리아(콜롬비아)=AP/뉴시스】15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남부 라 빅토리아에 발생한 홍수로 농장이 물에 잠겨 지붕과 나무 윗부분만 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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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이벤베르크(독일)=AP/뉴시스】15일(현지시간) 독일 샤이벤베르크에 폭설이 내린 가운데 한 남성이 도로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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