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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6호골 AS 모나코 무승부 징크스 탈출
작성 : 2010년 12월 23일(목) 15:50 가+가-
승리에 목 마른 프랑스 프로축구팀 ‘AS모나코’가 23일 ‘FC소쇼’ 와의 2010~2011 프랑스리그 16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박주영(25)이 오른발로 차 넣은 결승골 덕에 해갈됐다.

박주영은 이날 골로 리그 6호골을 터트렸다. 후반 45분을 넘기고 나온 박주영의 골은 1-1의 상황을 2-1로 만드는 결승골이 됐다.

박주영의 골로 최근 6경기에서 3무3패를 기록했던 모나코(3승10무6패 승점 19)는 7경기만에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 반전의 기회를 마련했다.

박주영은 내년 1월 카타르에 열리는 아시안컵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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