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장난으로 핏자 178판 주문, 결국 변상
작성 : 2010년 12월 24일(금) 16:00 가+가-
【애머스트(미 매사추세츠주)=AP/뉴시스】지난 11월 20일(이하 현지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애머스트에서 장난으로 핏자 178판을 주문한 남성이 22일 자신의 변호사를 통해 핏자값을 변상하겠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애머스트 소재 안토니오 핏자 레스토랑에서 밥 딜런의 무대 스탭 패찰을 달고 핏자 178판을 주문, 핏자를 찾아가지 않았다.

사진은 지난 11월 20일 안토니오 핏자 레스토랑에서 직원 8명이 매달려 장난주문 핏자를 만드느라 분주한 모습.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webmaster@morningnews.or.kr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거제 지심도, 사랑과 낭만을 담는 특별한 웨딩 …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지난 10월 31일 지심도 일원에서 ‘숲과 바다 사이, 우리만의 지심도 웨딩’ 셀프(…

  1.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2.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3.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