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으로 핏자 178판 주문, 결국 변상
작성 : 2010년 12월 24일(금) 16:00 가+가-

【애머스트(미 매사추세츠주)=AP/뉴시스】지난 11월 20일(이하 현지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애머스트에서 장난으로 핏자 178판을 주문한 남성이 22일 자신의 변호사를 통해 핏자값을 변상하겠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애머스트 소재 안토니오 핏자 레스토랑에서 밥 딜런의 무대 스탭 패찰을 달고 핏자 178판을 주문, 핏자를 찾아가지 않았다.
사진은 지난 11월 20일 안토니오 핏자 레스토랑에서 직원 8명이 매달려 장난주문 핏자를 만드느라 분주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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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성은 애머스트 소재 안토니오 핏자 레스토랑에서 밥 딜런의 무대 스탭 패찰을 달고 핏자 178판을 주문, 핏자를 찾아가지 않았다.
사진은 지난 11월 20일 안토니오 핏자 레스토랑에서 직원 8명이 매달려 장난주문 핏자를 만드느라 분주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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