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의 재발견 아이가 좋아해요
작성 : 2010년 12월 27일(월) 15:57 가+가-

개그맨 박명수(40)가 1주 만에 이미지를 회복했다.
26일 MBC TV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1일엄마 체험에 나섰다. 2명씩 팀을 이룬 출연자들이 아기와 헤어질 때 아기가 이들의 품에 안기면 미션에 성공하는 식이었다.
탁재훈(42)과 박명수는 실제 자녀를 키우고 있는 아빠들답게 노련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박명수는 16개월 된 우빈의 곁에서 한 시도 떨어지지 않는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능숙하게 기저귀를 갈고 이유식을 먹일 때는 온도부터 확인했다.
시청자들은 “박명수의 재발견이다. 훈훈하다”, “여태껏 뜨형 중 가장 최고였다”, “이제야 박명수의 진면목이 드러나는 것 같다”며 호응했다.
박명수는 지난주 ‘효자되기’ 미션에서 1일아들로 변신했으나 노인들을 대하는 태도로 구설에 올랐다. 1일부모에게 반찬투정을 하고, 제 뜻대로 되지 않으면 역정을 내는 등 철없는 행동을 반복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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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MBC TV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1일엄마 체험에 나섰다. 2명씩 팀을 이룬 출연자들이 아기와 헤어질 때 아기가 이들의 품에 안기면 미션에 성공하는 식이었다.
탁재훈(42)과 박명수는 실제 자녀를 키우고 있는 아빠들답게 노련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박명수는 16개월 된 우빈의 곁에서 한 시도 떨어지지 않는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능숙하게 기저귀를 갈고 이유식을 먹일 때는 온도부터 확인했다.
시청자들은 “박명수의 재발견이다. 훈훈하다”, “여태껏 뜨형 중 가장 최고였다”, “이제야 박명수의 진면목이 드러나는 것 같다”며 호응했다.
박명수는 지난주 ‘효자되기’ 미션에서 1일아들로 변신했으나 노인들을 대하는 태도로 구설에 올랐다. 1일부모에게 반찬투정을 하고, 제 뜻대로 되지 않으면 역정을 내는 등 철없는 행동을 반복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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