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낀 셰퍼드 "누가 좀 꺼내줘요"
작성 : 2010년 12월 28일(화) 16:17 가+가-

【리버사이드(미 캘리포니아주)=AP/뉴시스】27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에서 생후 8개월 된 독일산 셰퍼드 '레벨'이 벽에 난 구멍에 머리가 낀 채로 옴짝달싹 못하고 있다.
이 강아지는 한시간 만에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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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아지는 한시간 만에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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