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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 허경영 2012년 대권에도 도전장
작성 : 2010년 12월 28일(화) 19:06 가+가-

/뉴시스

창당의 궁긍적 목적은 정권창출에 있다.

‘본좌’ 허경영 도 자신의 명함을 통해 2012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뜻을 밝혔다.

‘공중부양’, ‘축지법’ 에다 음반발표에 이르기까지 그의 기행적 삶의 최종목적은 대통령이다.

허경영 민주공화당 총재의 뉴스는 공식적으로 정치면에 다뤄진다.

허씨가 배포하는 것으로 알려진 명함에도 그의 대선출마는 접을 수 없는 꿈이다.
허씨의 명함에는 ‘15대, 16대, 17대 대통령 출마’ 라고 자신의 이력을 소개하고 있다. 괄호안에는 ‘2012년 대선출마예정’ 이라는 문구까지 적혀있다.

명함 뒷면에는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3000만원’ 등의 공약과 저서 등을 소개하고 있다.

허경영 식 대통령 다가서기가 2011년을 넘어 2012년에 어떤 모습으로 이어질지(?) 네티즌들은 다양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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