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나 수애 이지아 시청자 홀렸다
작성 : 2010년 12월 28일(화) 20:07 가+가-

SBS TV 월화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 이 강렬한 영상과 화려한 볼거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화려한 액션신과 빠른 상황전개는 물론이고 등장인물의 면면을 완성도 높은 화면구성이 할리우드 스토리를 능가할 만하다.
일본 이탈리아 등 현지촬영도 극중 볼거리다.
특히 ‘수애’ 와 ‘이지아’ 가 보이고 있는 극중 포스도 만많찮다. 수애의 극중 존재감은 이미 네티즌들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니킥을 선보인 덕에 ‘니킥수애’ 로 27일 방송분에서는 ‘도끼수애’, ‘피칠갑 수애’ 로 시청자를 홀렸다. 수애와 이지아의 연기대결도 볼만하다.
한재희 역을 맡은 이지아와 옛사랑 정우(정우성분), 윤혜인(수애분), 손혁(차승원분)으로 연결되는 러브라인(?) 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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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액션신과 빠른 상황전개는 물론이고 등장인물의 면면을 완성도 높은 화면구성이 할리우드 스토리를 능가할 만하다.
일본 이탈리아 등 현지촬영도 극중 볼거리다.
특히 ‘수애’ 와 ‘이지아’ 가 보이고 있는 극중 포스도 만많찮다. 수애의 극중 존재감은 이미 네티즌들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니킥을 선보인 덕에 ‘니킥수애’ 로 27일 방송분에서는 ‘도끼수애’, ‘피칠갑 수애’ 로 시청자를 홀렸다. 수애와 이지아의 연기대결도 볼만하다.
한재희 역을 맡은 이지아와 옛사랑 정우(정우성분), 윤혜인(수애분), 손혁(차승원분)으로 연결되는 러브라인(?) 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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