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우다 외계우주선 보도에 ‘시끌’
작성 : 2010년 12월 29일(수) 21:58 가+가-

“Three giant spaceships to attack Earth in 2012”
인터넷이 러시아의 일간지 ‘프라우드’의 외계우주선 보도에 시끌벅적하다.
지난 22일 러시아 일간지 ‘프라우다’는 “지구외 문명 탐사연구소(SETI)가 최근 세대의 거대한 우주선이 지구를 향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고 보도했다.
프라우다는 가장 큰 우주선은 지름만 240㎞ 정도로 초대형이며 나머지 두 개는 이보다 작은 규모라고 SETI를 인용보도했다.
이 우주선들은 현재 태양계 바깥쪽 명왕성 궤도 너머에 있는 것으로 주정됐으며 연구소는 우주선들이 곧 화성궤도에 다다를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 우주선은 2012년 지구에 도착할 가능성이 높다는 SETI 관계자의 말도 인용했다.
프라우다의 보도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할 정도로 이슈가 되고 있다. 디시인사이드 미스터리 갤러리 등에는 프라우다의 보도는 낚시성 기사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프라우다는 최근 화성소년 보리스카의 예언을 보도한바 있다. 이 뉴스 또한 국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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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러시아의 일간지 ‘프라우드’의 외계우주선 보도에 시끌벅적하다.
지난 22일 러시아 일간지 ‘프라우다’는 “지구외 문명 탐사연구소(SETI)가 최근 세대의 거대한 우주선이 지구를 향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고 보도했다.
프라우다는 가장 큰 우주선은 지름만 240㎞ 정도로 초대형이며 나머지 두 개는 이보다 작은 규모라고 SETI를 인용보도했다.
이 우주선들은 현재 태양계 바깥쪽 명왕성 궤도 너머에 있는 것으로 주정됐으며 연구소는 우주선들이 곧 화성궤도에 다다를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 우주선은 2012년 지구에 도착할 가능성이 높다는 SETI 관계자의 말도 인용했다.
프라우다의 보도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할 정도로 이슈가 되고 있다. 디시인사이드 미스터리 갤러리 등에는 프라우다의 보도는 낚시성 기사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프라우다는 최근 화성소년 보리스카의 예언을 보도한바 있다. 이 뉴스 또한 국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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