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JK 왜 짧게 잘라?” 윤미래 …“앗 뜨거”
작성 : 2010년 12월 30일(목) 16:10 가+가-
가수 윤미래(29)가 트위터에 ‘SBS 가요대전’에 대한 후기를 올렸다가 낭패를 당했다.
지난 29일 밤 경기 고양시 일산 KINTAX에서 생방송된 ‘SBS 가요대전’과 관련된 글을 트위터에 올린 일 때문이다.
윤미래는 이날 밤 자신의 트위터에 “황당해! Encore(앙코르) 무대도 아니고! why 짧게 잘라?” 라고 적었다. 남편인 타이거JK(36)가 슈프림팀과 가요대전 1부 마지막 무대 합동공연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가요대전 2부 예고영상으로 대체된 것에 대한 불만을 표한 셈이다.
그러나 이글이 기사화되면서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러자 윤미래는 “오빠한테 많이 혼났다. 기사까지 나올줄.. so sorry^^" 하며 사과했다.
윤미래의 남편 타이거 JK는 이에 “생방송의 묘비”라며 받아넘기며 스태프 들을 향한 쿨한 새해인사까지 남기며 개의치 않음을 표시했다.
윤미래의 급사과와 남편 타이거 JK의 쿨 한 마무리가 누리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이날 방송된 가요대전은 3시간 가량 이어졌으며 가수들이 노래하는 중간 중간 소소한 실수들이 일어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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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밤 경기 고양시 일산 KINTAX에서 생방송된 ‘SBS 가요대전’과 관련된 글을 트위터에 올린 일 때문이다.
윤미래는 이날 밤 자신의 트위터에 “황당해! Encore(앙코르) 무대도 아니고! why 짧게 잘라?” 라고 적었다. 남편인 타이거JK(36)가 슈프림팀과 가요대전 1부 마지막 무대 합동공연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가요대전 2부 예고영상으로 대체된 것에 대한 불만을 표한 셈이다.
그러나 이글이 기사화되면서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러자 윤미래는 “오빠한테 많이 혼났다. 기사까지 나올줄.. so sorry^^" 하며 사과했다.
윤미래의 남편 타이거 JK는 이에 “생방송의 묘비”라며 받아넘기며 스태프 들을 향한 쿨한 새해인사까지 남기며 개의치 않음을 표시했다.
윤미래의 급사과와 남편 타이거 JK의 쿨 한 마무리가 누리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이날 방송된 가요대전은 3시간 가량 이어졌으며 가수들이 노래하는 중간 중간 소소한 실수들이 일어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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