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연말 호주나들이 구설
작성 : 2011년 01월 07일(금) 17:21 가+가-

/뉴시스
MC몽이 연말 호주나들이로 구설에 올랐다.
병역을 고의로 회피한 혐의로 재판중인 MC몽(32. 신동현)은 지난 12월 말부터 지난 5일까지 호주에 머무른 것으로 7일 확인됐다.
MC몽은 법원에 해외여행허가 신청서를 제출 승인받고 출국했다. MC몽은 호주에 머물고 있는 이모의 병환을 걱정한 어머니와 함께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MC몽에 대한 재판은 오는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 5단독으로 열린다. MC몽은 고의로 정상치아를 발치해 병역을 면제(치아저작기능 점수미달 5급판정)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후 불법적인 방법으로 입영을 연기하는 등 5회에 걸쳐 모두 422일간 입영을 연기한 혐의도 받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병역을 고의로 회피한 혐의로 재판중인 MC몽(32. 신동현)은 지난 12월 말부터 지난 5일까지 호주에 머무른 것으로 7일 확인됐다.
MC몽은 법원에 해외여행허가 신청서를 제출 승인받고 출국했다. MC몽은 호주에 머물고 있는 이모의 병환을 걱정한 어머니와 함께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MC몽에 대한 재판은 오는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 5단독으로 열린다. MC몽은 고의로 정상치아를 발치해 병역을 면제(치아저작기능 점수미달 5급판정)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후 불법적인 방법으로 입영을 연기하는 등 5회에 걸쳐 모두 422일간 입영을 연기한 혐의도 받고 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