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는 ‘기적’ 땅에서는 ‘경악’
작성 : 2011년 01월 08일(토) 14:48 가+가-
아르헨티나에서 기차삯을 아끼려던 어머니 때문에 철로에서 아이가 끔찍한 변을 당할뻔했다. 베네수엘라에서는 비행기가 추락 사고를 당한 10대 소녀가 멀쩡하게 살아났다.
하늘과 땅에서 죽음을 피한 두명의 어린이가 화제다.
AP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4일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기차역에서 막 걸음마를 시작한 것으로 보이는 어린딸을 철로와 승강장 사이 빈 공간에 내려놓고 빈 공간으로 숨으려 하는 아이 어머니인 듯한 여성의 모습이 CCTV에 찍혔다.
이 여성은 기차값을 내지 않고 몰래 기차에 타기 위해 어린딸을 철로와 승강장 사이에 내려놓은 것으로 보였지만 기차가 생각보다 가까이 접근하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기차가 다가오자 뭔가 잘못됐다고 생각한 여성이 황급히 승강장으로 뛰쳐 나왔지만 아이는 보이지 않았다. 모두 아이가 죽었다고 생각했지만 기차밑에서 무사히 발견됐다.
이 사건은 지난 4일 발생했지만 7일 비디오가 공개되면서 알려졌다.
베네수엘라에서는 PN68 소형기 한 대가 리마블랑카 한 농장부근에 추락 가족으로 보이는 듯 한 남성 2명과 여성 3명 등 5명이 사망했으나 10대 소녀 한명만이 한군데도 다치지 않고 멀쩡하게 살아남았다고 보도했다.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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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에서 죽음을 피한 두명의 어린이가 화제다.
AP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4일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기차역에서 막 걸음마를 시작한 것으로 보이는 어린딸을 철로와 승강장 사이 빈 공간에 내려놓고 빈 공간으로 숨으려 하는 아이 어머니인 듯한 여성의 모습이 CCTV에 찍혔다.
이 여성은 기차값을 내지 않고 몰래 기차에 타기 위해 어린딸을 철로와 승강장 사이에 내려놓은 것으로 보였지만 기차가 생각보다 가까이 접근하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기차가 다가오자 뭔가 잘못됐다고 생각한 여성이 황급히 승강장으로 뛰쳐 나왔지만 아이는 보이지 않았다. 모두 아이가 죽었다고 생각했지만 기차밑에서 무사히 발견됐다.
이 사건은 지난 4일 발생했지만 7일 비디오가 공개되면서 알려졌다.
베네수엘라에서는 PN68 소형기 한 대가 리마블랑카 한 농장부근에 추락 가족으로 보이는 듯 한 남성 2명과 여성 3명 등 5명이 사망했으나 10대 소녀 한명만이 한군데도 다치지 않고 멀쩡하게 살아남았다고 보도했다.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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