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명문대 얼짱 손연재 빼닮았다
작성 : 2011년 01월 10일(월) 16:03 가+가-

/동영상 캡쳐
한국 리듬체조 간판스타 손연재를 쏙 빼닮은 중국미녀가 화제다. 중국 난징에 거주하는 이 여성은 명문 칭와대에 합격한 장저텐(18).
그녀는 지난해 여름 교실에서 밀크티를 손에 쥔채 찍은 사진이 인터넷에 퍼지면서 ‘밀크티녀’라는 애칭을 얻었다.
장저텐은 뛰어난 외모덕에 중국의 대표감독 ‘장이머우’ 로부터 영화출연 제의를 받았으나 학업을 위해 포기한 일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내 사진과 이력이 알려지면서 많은 네티즌들이 비판과 호평을 한다. 인터넷 상과 실제 내 생활은 전혀 관계가 없다고 생각한다” 고 답했다고 현지언론을 전했다.
현지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는 장저텐은 한국에서도 그 여파를 미치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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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지난해 여름 교실에서 밀크티를 손에 쥔채 찍은 사진이 인터넷에 퍼지면서 ‘밀크티녀’라는 애칭을 얻었다.
장저텐은 뛰어난 외모덕에 중국의 대표감독 ‘장이머우’ 로부터 영화출연 제의를 받았으나 학업을 위해 포기한 일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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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내 사진과 이력이 알려지면서 많은 네티즌들이 비판과 호평을 한다. 인터넷 상과 실제 내 생활은 전혀 관계가 없다고 생각한다” 고 답했다고 현지언론을 전했다.
현지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는 장저텐은 한국에서도 그 여파를 미치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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