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챙’, “딸 있는 유부남 숨긴적 없다”
작성 : 2011년 01월 10일(월) 22:08 가+가-

“한번도 결혼했다는 사실을 숨긴적이 없다”
남자 힙합듀오 써니사이드의 ‘마스터챙’(30.성창일)은 10일 언론의 유부남 보도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오랜 언더그라운드 생활을 한 탓에 주목받지 못했는데 이번 싱글을 발표하고 이런 뉴스로 주목받게 된 것에 대해 “오히려 가족에게 당당하게 됐다” 는 입장이다.
최근 솔로 싱글 ‘미친사랑’을 발표해 M-net,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등 케이블 및 지상파 프로그램에서 호응을 얻고 있는 ‘마스터챙’은 네 살 된 딸을 둔 유부남이다.
‘미친사랑’은 가비엔제이의 희영이 보컬 피처링을 맡았다.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해온 ‘마스터챙’ 은 지난 2003년 3인 힙합그룹 ‘더 골드’ 멤버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었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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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힙합듀오 써니사이드의 ‘마스터챙’(30.성창일)은 10일 언론의 유부남 보도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오랜 언더그라운드 생활을 한 탓에 주목받지 못했는데 이번 싱글을 발표하고 이런 뉴스로 주목받게 된 것에 대해 “오히려 가족에게 당당하게 됐다” 는 입장이다.
최근 솔로 싱글 ‘미친사랑’을 발표해 M-net,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등 케이블 및 지상파 프로그램에서 호응을 얻고 있는 ‘마스터챙’은 네 살 된 딸을 둔 유부남이다.
‘미친사랑’은 가비엔제이의 희영이 보컬 피처링을 맡았다.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해온 ‘마스터챙’ 은 지난 2003년 3인 힙합그룹 ‘더 골드’ 멤버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었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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