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여욱환 음주사고 도주 입건
작성 : 2011년 01월 11일(화) 10:22 가+가-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난 탤런트 여욱환씨(31)를 도주차량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11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여씨는 지난 10일 오후 10시20분께 서울 신사동 신사역 사거리에서 술에 취해 자신의 쏘렌토 승용차를 몰고가다 앞서가던 박모씨(23)의 BMW 승용차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여씨는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조사를 받고 귀가했으며 혈중알콜농도 0.172%로 운전면허 취소기준인 0.1%를 초과해 면허가 취소됐다.
이 사고로 여욱환이 탄 차량 앞 범퍼만 일부 손상됐으나 큰 부상은 없었으며 상대방도 목에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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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여씨는 지난 10일 오후 10시20분께 서울 신사동 신사역 사거리에서 술에 취해 자신의 쏘렌토 승용차를 몰고가다 앞서가던 박모씨(23)의 BMW 승용차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여씨는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조사를 받고 귀가했으며 혈중알콜농도 0.172%로 운전면허 취소기준인 0.1%를 초과해 면허가 취소됐다.
이 사고로 여욱환이 탄 차량 앞 범퍼만 일부 손상됐으나 큰 부상은 없었으며 상대방도 목에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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