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 여연 부소장 11일 거제방문
작성 : 2011년 01월 11일(화) 15:17 가+가-

김현철 여의도연구소 부소장이 11일 거제를 방문했다.
거가대교 개통식 후 다시 거제를 다시찾은 김 부소장은 “이번 방문은 연구소 개소를 위한 준비” 때문이라고 밝혔다.
김해공항을 거쳐 거가대교를 따라 1시간여만에 생가에 도착한 김 부소장은 “부친 (김영삼 전 대통령) 재임시기에 구체화된 다리가 거가대교” 라며 부산과 거제가 1일 생활권이 된 것을 실감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YS생가에 도착한 김 부소장은 생가와 기록관에서 관광객들을 만나 직접 안내를 맡았다. 김 부소장은 지난해 <모닝뉴스>와 인터뷰에서 “시간이 되면 기록관에서 직접 안내봉사를 하겠다” 고 밝힌적이 있다.
그는 “오늘 대구 경북 등에서 온 관광객들과 만났다. 직접 기록관을 안내하고 기념촬영도 했다. 관람객들은 나 역시 관광의 대상으로 보는 것 같았다. 앞으로도 거제를 알리는 일에 일조한다는 각오로 시간날 때 생가와 기록관 안내봉사를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김 부소장은 이날 “최근 부친이 전 재산을 사회환원에 대한 뉴스가 화제가 됐었다” 며 “고향에서는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가 최근 사저를 방문했을 때 부친께 사회환원결정에 대한 질문을 하면서 다시 언론에 보도됐다” 고 소개했다.
안 대표는 이날<모닝뉴스> 보도를 접하고 YS와 재산 사회환원에 대한 의견을 나눴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 부소장은 <모닝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송정IC - 문동연장 문제 등에 대한 재경부 관계자와 면담에서 있었던 일화 등에 대해 세세히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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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가대교 개통식 후 다시 거제를 다시찾은 김 부소장은 “이번 방문은 연구소 개소를 위한 준비” 때문이라고 밝혔다.
김해공항을 거쳐 거가대교를 따라 1시간여만에 생가에 도착한 김 부소장은 “부친 (김영삼 전 대통령) 재임시기에 구체화된 다리가 거가대교” 라며 부산과 거제가 1일 생활권이 된 것을 실감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YS생가에 도착한 김 부소장은 생가와 기록관에서 관광객들을 만나 직접 안내를 맡았다. 김 부소장은 지난해 <모닝뉴스>와 인터뷰에서 “시간이 되면 기록관에서 직접 안내봉사를 하겠다” 고 밝힌적이 있다.
그는 “오늘 대구 경북 등에서 온 관광객들과 만났다. 직접 기록관을 안내하고 기념촬영도 했다. 관람객들은 나 역시 관광의 대상으로 보는 것 같았다. 앞으로도 거제를 알리는 일에 일조한다는 각오로 시간날 때 생가와 기록관 안내봉사를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김 부소장은 이날 “최근 부친이 전 재산을 사회환원에 대한 뉴스가 화제가 됐었다” 며 “고향에서는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가 최근 사저를 방문했을 때 부친께 사회환원결정에 대한 질문을 하면서 다시 언론에 보도됐다” 고 소개했다.
안 대표는 이날<모닝뉴스> 보도를 접하고 YS와 재산 사회환원에 대한 의견을 나눴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 부소장은 <모닝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송정IC - 문동연장 문제 등에 대한 재경부 관계자와 면담에서 있었던 일화 등에 대해 세세히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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