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 출연 추성훈, “살려주세요”
작성 : 2011년 01월 12일(수) 11:20 가+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지난 1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 ‘아테나’ 에 얽힌 촬영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추성훈은 지난해 12월 13일 ‘아테나 첫 방송에 카메오로 출연 실감나는 격투신을 열연해 화제를 모았었다.
“차승원과의 격투 신 한 장면을 26시간 동안 녹화했다”며 “최소 몇 번 나가는 줄 알고 기대가 많았는데 대본을 보니 한 번에 바로 죽더라”고 털어놓았다.
“나중에 PD를 만날 기회가 있어 혹시 살려주면 안 되겠느냐고 했는데 3년 전 회상 신이라 안 된다고 했다”고 아쉬워했다.
또 “마지막에 손가락 움직이는 신까지 촬영을 했는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어 모르겠다”며 “만약 기회가 되면 (다시) 살려달라”고 영상 편지를 보냈다.
추성훈은 이날 PD에게 이날도 “저 살려주시면 안돼요” 라며 손을 비볐다.
추성훈은 이날 자신의 매력은 ‘엉덩이’ 라며 힙라인을 과시했고 여성출연자들을 눈길을 사로잡았다. <인터넷뉴스팀>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추성훈은 지난해 12월 13일 ‘아테나 첫 방송에 카메오로 출연 실감나는 격투신을 열연해 화제를 모았었다.
“차승원과의 격투 신 한 장면을 26시간 동안 녹화했다”며 “최소 몇 번 나가는 줄 알고 기대가 많았는데 대본을 보니 한 번에 바로 죽더라”고 털어놓았다.
“나중에 PD를 만날 기회가 있어 혹시 살려주면 안 되겠느냐고 했는데 3년 전 회상 신이라 안 된다고 했다”고 아쉬워했다.
또 “마지막에 손가락 움직이는 신까지 촬영을 했는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어 모르겠다”며 “만약 기회가 되면 (다시) 살려달라”고 영상 편지를 보냈다.
추성훈은 이날 PD에게 이날도 “저 살려주시면 안돼요” 라며 손을 비볐다.
추성훈은 이날 자신의 매력은 ‘엉덩이’ 라며 힙라인을 과시했고 여성출연자들을 눈길을 사로잡았다. <인터넷뉴스팀>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