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해병대 자원 … 이정 “나한테 전화해”
작성 : 2011년 01월 12일(수) 11:39 가+가-

“해병대를 가면 좋겠지만 내가 볼 때는 그런 생각을 하기전에 내게 먼저 전화를 했으면 좋겠다.”
가수 이정이 1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 유승호 에게 조언했다.
이정은 MC강호동이 “최근 유승호가 ‘이정을 따라 해병대에 자원입대하고 싶다’ 고 밝혔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이정은 “아직 승호가 고등학생이라 아무 생각이 없을 때다. 해병대를 가면 좋겠지만 내가 볼때는 그런 생각을 하기 전에 내게 먼저 전화를 했으면 좋겠다. 나와 신중하게 상의해본 다음에 결정하라” 고 말했다.
“유승호가 해병대에 입대하면 울 가능성은 몇 퍼센트겠느냐” 는 질문에는 “2000%”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정은 이날 방송에서 “군 복무시절 세 번 울었다” 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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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정이 1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 유승호 에게 조언했다.
이정은 MC강호동이 “최근 유승호가 ‘이정을 따라 해병대에 자원입대하고 싶다’ 고 밝혔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이정은 “아직 승호가 고등학생이라 아무 생각이 없을 때다. 해병대를 가면 좋겠지만 내가 볼때는 그런 생각을 하기 전에 내게 먼저 전화를 했으면 좋겠다. 나와 신중하게 상의해본 다음에 결정하라” 고 말했다.
“유승호가 해병대에 입대하면 울 가능성은 몇 퍼센트겠느냐” 는 질문에는 “2000%”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정은 이날 방송에서 “군 복무시절 세 번 울었다” 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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